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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쌍문동 다섯 남자가 그립다…이들의 차기작은?

'응답하라 1988'에서 천재 바둑기사 '최택'역으로 누나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박보검이 KBS 사극 미니시리즈 '구르미 그린 달빛'을 차기작으로 선택해 화제가 됐습니다. 천재 군주 '효명세자' 역을 맡았는데요.

박보검 외에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 이동휘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언제, 어떤 작품으로 그들을 다시 만날 수 있을지 알아봤습니다.
이소정 | 2016.03.08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