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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찾던 19살의 소녀는 죽었습니다'…프랑스의 한 충격적인 캠페인

프랑스의 한 자선 단체와 광고 대행사가 가짜 성매매 웹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성매매의 현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여성의 성적 착취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었다는데요.

실제로 포주 또는 성 매수자에 의해 폭행 및 살해당한 여성들의 프로필을 사이트에 올려놓고, 해당 여성에게 전화를 건 사람들에게 이 여성이 어떤 일을 겪었는지 알려주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이소정 | 2017.02.03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