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는 공포"…치매 진단기 제조업체 '테마주' 등극한 사연

"치매국가책임제를 기다리자."  
"치매국가책임제는 중요하다. 요양병원이나 실버타운에 가면 월 부담액이 300~400만 원이라더라. 실존적 고민이다."  

타임라인에 '치매국가책임제'가 등장했죠. 말 그대로 국가가 치매 환자를 책임진다는 의미입니다. 환자 주변인도 어려움에 처하기 때문이죠.  

'아~무 것도 모르겠는' 경제를 '돌아돌아 찔러보는' 코너 '경알못(경제를 알지 못하는 자)' 2화에서 이를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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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혜 | 2017.07.14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