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는 부록 맛에 사는 거죠"…'혜자템'의 비밀은?

"이번 달은 부록이 풍성하네요"  
"이렇게 퍼줘도 남는 걸까요?"  
"역시 잡지는 부록 맛으로 사는 것"  

잡지 부록에 대한 온라인상 설왕설래를 그대로 옮겨보았습니다.
"부록을 샀더니 잡지를 주더라"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오죠.  

앞서 언급한 한 누리꾼의 호기심처럼 "정말 이렇게 주는 이유가 뭘까"요?

'아~무 것도 모르겠는' 경제를 '돌아돌아 찔러보는' 코너 '경알못(경제를 알지 못하는 자)' 3화에서 이를 다뤘습니다. 
강민혜 | 2017.07.14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