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리뷰]직장인 '힐링' 취미로 최고…'글라스 데코' 해보실래요?

최근 직장인 사이에서 지친 마음을 달래기 위한 '소소한' 취미 활동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컬러링 북이나 레고 등이 있는데요. 컬러링 북은 손을 많이 써야 하고, 레고는 돈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글라스 데코'의 경우 간편하게 색을 칠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한데요. 글라스 데코로 만든 스티커를 유리창에 붙이거나 모빌, 쥬얼리 등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이소정 | 2017.08.16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