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 좀비가 나타났다?!…에버랜드 '블러드시티'에 모여라

에버랜드가 할로윈 시즌을 맞이해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홍대 앞 거리에서 좀비로 분장한 연기자들과 함께 '블러드시티' 홍보 퍼레이드를 펼쳤습니다.

에버랜드는 10만㎡부지에 대규모 공포 체험존인 '블러드시티'를 조성하고 11월 5일까지 60일간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소정 | 2017.09.05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