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마리화나 ‘합법화’ 논의 한창… 미국 방송계에도 영향 끼칠까?

지난 8월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소를 배경으로 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트콤 ‘대관절 해피니스’(Disjointed)가 공개돼 화제가 됐습니다.

대관절 해피니스는 마리화나 합법화 운동가인 주인공 루스가 의료용 마리화나를 파는 ‘대체 치료소’를 운영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렸습니다.

작년부터 마리화나를 소재로 한 드라마 제작 소식이 속속들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미국 내 마리화나 합법화에 대한 찬성 여론이 높아지면서 드라마 제작에도 영향을 끼치는 모양새입니다. 
이소정 | 2017.10.31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