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수상자들이 트로피를 보관하는 법

지난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여의도에서 '제38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습니다.

지난해 수상자인 배우 이병헌, 박소담, 박정민, 김태리가 행사에 참여했는데, 각자 독특한(?) 청룡영화상 트로피 보관법을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소정 | 2017.11.14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