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한 배우 김혜수의 사소한 이야기

벌써 데뷔 33년차.
멋지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한 배우 김혜수.

누군가는 김혜수를 섹시 아이콘으로, 베스트 드레서로, 혹은 정마담으로만 알고 있을텐데요. 그렇게만 소비하기에는 아까운, 누구보다 치열하게 커리어를 쌓은 배우이기도 합니다.

한편, 한국 영화계 안팎의 남성 중심적인 문화와 영화계 내 성폭력 문제를 비판하면서 배우이자 한 사람으로서 목소리를 내기도 하는 등 용기있는 행동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나이는 단지 숫자 일 뿐이다'란 말을 몸소 보여주는 김혜수의 이야기, 영상으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김혜수 #국가부도의날 #여배우
이소정 | 2018.12.1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