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극에 중독된 여동생 '꽃보다 유이'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며 사람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주는 크리에이터 '꽃보다 유이' 인터뷰했습니다. 정재우 | 2019.02.08 16:21